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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이력서 스크리닝은 끝났고,
대표 면접일정이 다가왔다.
다행히 대표가 해외 출장 중에 잡힌 일정이라
팀즈로 면접 진행하기로 했다. 천만 다행!
우선 면접 시간 한시간 앞뒤로 여유있게
사무실 근처 공유 오피스 예약해서
삼십분 전 쯤 도착해서 랩탑 설정 완료!
마이크 등 설정이 잘 되어 있는지도 남편이랑 확인!
그리고 예상질문 생각하며 대기 무한 대기..
다행히 대표는 한국인,
한국인 면접이 제일 쉽습니다.
질문은 아주 간단하죠.
이직의 사유는?
- 너무 출퇴근이 멀어서 결심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는?
- 내가 경험했던 한가지 예를 잘 포장하여 답변
그 외 가치관?
- 회사에서 팀원 개개인의 의견 존중
- 확실한 업무 가이드 및 피드백
그 외 능력?
- 이력서로 상세한 경력 기재
대표가 흡족해 하는 느낌이 들었다.
느낌 좋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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